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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조각가 문신 예술세계 창원서 만나요
  • 창동예술촌
  • 2021.03.30 09:40:38
  • 101
    [2021. 03.26 보도]
    창동예술촌에 상설 홍보관 개관
    시민 홍보·예술골목 활력 기대

    창원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 문신(文信) 상설 홍보관이 생겼다.

    창원시와 창원문화재단은 리아갤러리에서 문신 앤 셀라로 이름을 바꾼 갤러리 건물 2층에 상설 홍보관을 만들었다. 홍보관은 조각가 문신의 일생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공간이다.

    ▲ 창원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서 지난 24일 문신 상설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다. 관계자들이 개관 기념 행사를 하고 있다.  /창동예술촌 

    ▲ 창원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서 지난 24일 문신 상설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다. 관계자들이 개관 기념 행사를 하고 있다. /창동예술촌

    시는 지난 24일 홍보관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윤형근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 박옥순 경상남도의회 의원, 박성원·박선애·전병호 창원시의회 의원, 최성숙 문신미술관 명예관장, 라상호 창동예술촌장 등이 함께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문신 홍보관과 문신 앤 셀라 전시관이 창동예술촌 입주 작가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문신 예술골목의 기능을 회복하고 문신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석환 기자 (csh@idomin.com)


    출처 : 경남도민일보 (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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