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촌작가

흰색 라인

Artist

조지은.jpg

작가
조지은
위치
동서북13길 13 (창동 77)
연락처
010-5174-1136
이메일
jinny_yul@naver.com
분야
작업실(한국화)
 
 

작가공간

호연의 꿈다락1.jpg

개똥지빠귀와 달 2018년작.JPG

조지은작C_개똥지빠귀와 지구Ⅰ 130×162cm 장지에 수묵채색 2017.JPG

호연의 꿈다락 (Hoyeon’s Dreaming Attic)

작가 약력

-개인전
2011 경남여성작가 초대전 (이형개러리/서울)
2013 커피나무 갤러리 초대개인전(커피나무갤러리/마산)
2018 창동예술촌 기획초대전休:쉴곳을찾다 (리아갤러리/마산)

-단체전
2019 ART COMBINE 경남미술청년작가회전(315아트센터,마산)
2019 도청릴레이전 (도청갤러리,창원)
2019 마산미술청년작가전(더갤러리,마산)
2019 빛과공간전 (창동24갤러리,마산)
2019 회화의 향기전(리아갤러리,마산) 외 다수.

-수상경력
마산청년작가상
315미술대전 특선3회
경남여성미술대상전 최우수상, 특별상1회, 특선2회
경상남도 미술대전 입선

-현직) 한국미술협회, 마산미술협회, 경남미술청년작가회, 마산청년작가회 회원, 창동예술촌 입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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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소개

저의 그림에서 새는 자유와 자연의 상징입니다.
넓디넓은 창공에 날아다니는 새를 보면 내 마음까지 탁 트이면서 자유로워지는 기분이고,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는 새의 날갯짓을 보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해야 할 역할이 많기에 답답함을 많이 느끼는 시간의 끝에서 만나는 그림의 세계가 얼마나 달콤하고 소중한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을 모를 겁니다.
새의 날갯짓에서 삶의 활력을 느낍니다. 점점 환경오염으로 천연기념물의 새들이 없어지고, 동물들이 사라지는 것을 볼 때 안타까움을 금치 못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나에게 주어진 자유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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